1년 후 단기알바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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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여성 안00씨(가명)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 그러다 28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받았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하지만 COVID-19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
37살 여성 안00씨(가명)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 그러다 28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받았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하지만 COVID-19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
같은 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2학년 학생은 “용돈을 벌고 싶어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구하려고 해도 관리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근래에에는 편의점과 식당에 장시간 근무하다가 가게 사정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된 친구들도 불어났다”고 전했다.
Beyond weddings, Annie Paige Photography also offers portrait sessions, extending the same storytelling approach to other milestone moments
같은 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1학년 학생은 “용비용을 벌고 싶어 시간제 알바를 구하려고 해도 까다로운 상태”이라며 “요즘에는 편의점과 식당에 장기간 근무하다가 가게 사정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된 친구들도 늘었다”고 말했다.
중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일하려는 시민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6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근무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8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채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여성 37.0%, 남성 40.4%)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작업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여성의 32.4%, 남성의 44.9%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몇달 직후 후세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생겼고, 김민영은 다시 구직을 시작했다. 그러나 할 수 있는 일은 방문청소나 요양보호사, 급식 노동 혹은 단발성 공연기획 같은 프리랜서 일자리였다. 얼마 전부터는 주 1~1회씩 고기 납품 공장에서 고기 자르기 아르바이트를 한다.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정당답게 서울형 기본소득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직후 심해진 불평등 극복을 위해 모든 한국인에게 월 23만원의 기본소득으로 정의롭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겠다”며 ‘안될 것 없잖아 서울기본소득이라는 이번 선거 캠페인 슬로건의 뜻을 설명했다.
저녁 알바 경험은 남성(79.1%)이 여성(62.9%)에 16.3%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알바를 하는 비율이 9.6%P 높았다.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1%P 높았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원인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상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6%(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1%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