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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이드 :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못생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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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게 복지부는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사업에 사전상담료를 신설했고 상급종합병원의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임종실 입원재료를 29만 9,510원에서 1인실 자본 수준인 31만 7,58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그동안 말기 암환자만 자문형 호스피스 격리실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후천성면역결핍증, 만성 폐쇄성 호흡기질병, 만성 간경화 등 호스피스 대상 질환 환자 전체로 사용 손님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미래 전망 : 10년 후 병원 후기 업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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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자로 주요 심장사상충예방약 성분이 수의사 처방고객에 포함됨에 준순해, 도매상에서는 수의사의 처방전 없이 심장사상충약을 판매할 수 없다. 다만, 동물약국은 ‘약사예외조항에 준순해 얼마든지 수의사 처방전 없이 판매 가능한 상태이다. 동물을 진료하지 않고 의약품을 판매했다가 적발된 동물병원도 있었다. 현재 행하여지고 있는 동물용의약품등 취급규칙에 맞게, 수의사는 동물의 진료를 행한 후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해야 한다.

병원 가이드에 대한 추악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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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대전대병원에 따르면 소화기내과 정현수·이정훈 교수와 남준열 전 교수(현 고양힘내과 원장) 연구팀은 위내시경 진단을 하면서 병변 탐지, 감별 진단, 조기위암 침윤 깊이 진단까지 순차적으로 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그러나 조기위암은 발견이 힘든 경우가 많고, 모양만으로 위궤양과 구분이 쉽지 않아 오진하는 케이스가 발생끝낸다. 또 종양의 침윤 깊이에 따라 치유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조기위암에 대한 종양 분류 확정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