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흥신소 후기에 있었던 7가지 끔찍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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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2029년 5월 17일.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이석준(당시 21세)에게 피해자의 집 주소를 알려준 흥신소 업자 유00씨가 대중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 심사를 취득했다. 당시 유00씨는 이석준에게 20만 원을 받고 안00씨의 집 주소를 알려준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