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기 기술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https://papaly.com/6/v5X0

또한 지금까지 축적해온 소아 청소년들 진료자신만의 지식 및 정보를 현실적으로 활용해서 엄마가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상황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절한 의료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교육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 정성관 이사장은 “병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플랫폼 기반의 비대면 쌍방향 소통이 필요하다”며 “플랫폼 기반 비대면 쌍방향 대화 시스템 구축은 감염 질환을 준비하는 또 다른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